태그 : 게티이미지

게티이미지 플리커 컬렉션 선별 기준 공개

 
작년부터 소문만 무성했던 게티이미지의 플리커 컬렉션이 3월에 오픈된다고 한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작가들도 게티이미지의 작가가 될 수 있는 좋은기회이지만, 단순히 내 맘에 드는 좋은 사진을 올린다고 게티이미지의 초대를 받기는 어려울 듯 하다. 왜냐하면 사진을 광고,상업적용도로 판매유통하는 게티이미지의 관점은 일반적인 유저의 관점하고는 다르기 때문이다. 때문에 플리커 내의 국내사진을 중점적으로 1차 선택하는 게티이미지코리아가 플리커 컬렉션 선별기준을 공개했다.게티이미지의 선별기준을 보면 광고 사진 등의 스톡 이미지로 잘 팔리는 사진의 메인 테마와 그중에서도 특히 한국작가에게 게티이미지가 원하는 이미지의 주제를 볼 수 있다.

이번 선별기준과 함께 공개된 샘플 이미지들은 게티이미지에서 현재 판매중 인 이미지 중 대표적인 이미지를 RM과 RF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다. RM이미지는 기본계약기간 1년에 1광고주, 1사용용도로 판매되는 라이센스 방식으로 그만큼 트렌드에 민감하고 아이디어적인 요소가 많은 이미지 샘플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RF이미지는 사용기간과 용도에 상관없이 이미지의 크기(용량)에 따라 판매되는 라이센스 방식이기 때문에 보다 스테디셀러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달하는 의도가 분명한 컨셉의 사진이 주를 이룬다.

플리커를 통해 게티이미지의 사진작가를 꿈꾸는 포토그래퍼라면 이 게티이미지코리아의 선별기준을 참고하여 보다 공격적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게티이미지에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 이다.



이에 게티이미지 에디터들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전세계 포토그래퍼들의 다양한 지역적 특색과 개성이 담긴 사진을 선별 중 입니다.선별된 사진의 작가(플리커 회원)는 게티이미지의 콜렉션 참여 초청을 받게 되고, 이를 수락할 경우 정식으로 게티이미지와 계약을 통해 전세계 게티이미지 고객들에게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에서도 국내 에디터가 한국인, 한국 풍경, 한국의 전통 및 이슈 등 국내 시장에 필요한 사진을 중점적으로 선별하여 게티이미지에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공급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게티이미지코리아는 자신의 사진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자 하는 국내 사진작가 분들을 위해, 게티이미지가 가진 세계적 판매 채널과 비주얼 콘텐츠의 법적관리 및 허가에 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플리커 이미지 선별 기준을 공개합니다.

야후! 플리커(Flickr), 게티 이미지(Getty Images)와 독점적 제휴 체결 기사보기



<출처> 게티이미지코리아 (http://www.gettyimageskorea.com)


by pagenine | 2009/02/04 10:56 | 트랙백 | 덧글(0)

20090127 맨유:웨스트브롬위치 전의 박지성

27일 열린 맨유와 웨스트브롬위치의 경기에 드디어 박지성 선수가 출전했다.
부상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활약하다가 웨스트브롬위치의 폴 로빈슨 선수의 태클을 받고 말았는데, 덕분에 폴 로빈슨 선수는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하여 맨유팀으로서는 승리를 확정짓는 교두보가 되었다. 웨스트브롬위치는 3경기 출전정지를 받게 된 로빈슨을 구제하기 위해 프리미어리그연맹에 항소를 할 예정이라고...
뭐 어쨌든 오랜만에 승리를 맛 본 박지성 선수 사진을 몇장 첨부 ^-^




출처는 게티이미지코리아 (www.gettyimageskorea.com) 이며 관련 사진은 사이트에 가면 더 확인할 수 있다.
더 보러가려면 -> 클릭

by pagenine | 2009/01/29 12:02 | 트랙백 | 덧글(2)

같은 재벌 2세의 드라마, 많이 다르네?

요즘 어딜가나 말 많은 꽃보다남자를 본인 역시 손발이 오그라드는 재미로 애청하고 있다. 사실 꽃보다 남자야 재벌가 이야기 보다는 츠카사(구준표)의 캐릭터빨 하나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스토리지만, 최상류층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공통점일까 이것이 묘하게(또는 대놓고?) 가십걸을 떠올리게 한다.

두 드라마의 공통점은 고등학생 답지 않은 고등학생의 삶이 공통점이랄까... 사실 주인공들이 고등학생 답지 않은 외모이고도 하다 -_-;;

뭐, 그래도 세리나가 '핫' 하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음이지.


사실 처음 드라마를 봤을땐, 저 배우는 고등학생역할을 맡기엔 나이가 좀 많은거 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나이는 87년생으로 스물 두살, 우리나라 나이로 스물 세살이다. 스물 여섯으로 고등학생 츠쿠시 역을 맡은 구혜선에 비하면 상당히 양호한 나이임에도... 이 괴리감은 동서양의 피할 수 없는 차이인가...

아래 사진들은 가십걸에 함께한 남자배우들과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유쾌한 사진.


by pagenine | 2009/01/16 12:03 | celeb | 트랙백 | 덧글(0)

[음악듣기] 펌프오디오 검색하기


펌프오디오는 광고나 영화 드라마 같은 배경음악이 필요한 음악감독들이 온라인으로 필요한 음악을 검색하고 감상한 후 라이센싱 계약을 맺고 사용할 수 있도록 음악듣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기본적인 목적은 그렇지만 일반인들도 온라인에서 로그인 없이 무료로 다양한 음악을 전곡 다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주변의 재즈나 일렉트로닉을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추천해 주었다. 그런데 이것이 한국어로는 아직 개발되어있지 않은 상태라 상당수가 영어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물론 나 역시 외면하고만 싶은 영어의 향연이지만... 음악 용어라는 것이 사실 모두 외래어 인데다 한번 해보면 중학교 기초단어 수준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기에 펌프오디오 검색 사용법을 정리해보기로 했다.

우선, 펌프오디오를 열어보자 클릭! ->https://soundtrack.pumpaudio.com/mypumpapp.aspx?culture=usa

페이지의 열면 우선 위에 그림처럼 프리미엄 플레이 리스트가 메인 화면에 뜬다. 펌프오디오는 인디음악가들의 음악을 라이센싱 하면서 시작되어서 장르별 음악은 다양하지만 저스틴, 브리트니 같은 유명가수의 음악은 담겨져 있지 않다. 요새는 나름 이름 좀 알려진 가수들의 음악이 추가 되어서 아래처럼 프리미엄 플레이리스트에서 가수의 앨범별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사실 본인이 아는 가수, 거의 없다 =_=;;;

때문에 펌프오디오 자체는 재즈나 일렉, 뉴에이지 같은 장르 음악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바인데, 장르별 음악을 들으려면 왼쪽의 Pick a Catalog에서 PumpAudio의 단추를 눌러야 한다.

펌프오디오를 누르면 위와 같이 로그인창이 뜬다. 물론 무료가입이기 때문에 가입해도 상관은 없지만 마이페이버릿 리스트 등을 사용하고자 하지 않는다면, 굳이 가입하지 않고  그냥 노란색의 "LET ME IN" 단추를 눌러 당당히 그냥 들여보내줘! 하고 들어가면 된다;;;

자~ 이제 드디어 펌프오디오로 입성을 했다.
펌프오디오의 큰 장점은 장르별 뿐만 아니라 가사가 있는 음악, 가사가 없는 음악, 우울한 음악, 신나는 음악, 빠른 음악, 느린 음악 등을 선택해서 원하는 음악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노랫말 음악 보다는 악기연주 음악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이 기능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펌프오디오의 맨 첫페이지에서 가사가 있는 음악을 검색할것인지, 없는 음악을 검색할 것인지, 모두 다 검색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가사가 있는 음악을 듣고 싶을땐 Lyric을 악기연주 음악을 듣고 싶을땐 Instrumental을 클릭한다. 물론 Both로 두가지 모두 검색할 수도 있다. 한가지를 선택한 후 Search를 클릭하면 다음화면은 장르 선택으로 연결되는데 이 모든것이 귀찮을땐 사실 가사, 무드, 스피드 모두 선택할 필요 없이 왼쪽메뉴에서 바로 Genre로 넘어가면 된다.

이제 재즈를 좋아하는 "모"님을 위해 재즈를 검색해 보자. 왼쪽의 장르를 클릭하면 Pick a Genre 라고 펌프오디오가 구분해놓은 장르가 나열된다. 그러면 여기서 Jazz 를 클릭, View more genre를 클릭하면 세부 장르를 미리 선택할 수 있게 되는데 우선 심플하게 바로 검색을 해보자. 노란색의 Search 버튼 클릭~!

자 메인장르를 선택하면 자연히 이렇게 다양한 세부장르 화면이 나타난다. 세부 장르에서는 취향대로 (또는 익숙한 영어 단어를 따라;;) JazzPop/LighitJazz 를 클릭해본다. 그리고 다시 노란색 "Search" 버튼 클릭!

이제 펌프오디오에 담겨져 있는 재즈팜/라이트재즈 음악 리스트가 뿌려졌다. 이제는 상단의 " > " 플레이 버튼만 누르고 음악을 들으면 된다. 음악은 검색된 리스트 순서대로 플레이 되므로 웹써핑을 하거나 일을 하면서 듣기 좋다. 좋아하는 음악은 마이 페이버릿에 담기를 클릭해 저장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일렉트로닉이나 R&B를 좋아해서 장르 검색되는 음악을 죽 틀어놓고 일하곤 하는데 항상 똑같은 인기가요만 나오는 라디오나 멜론 보다는 훨씬 신선하고 좋은 음악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또하나, 크리스마스나 특별한 날에는 키워드로 검색해서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검색해 플레이 할 수도 있다. 펌프오디오화면의 왼쪽하단을 보면 맨 아래 PUMP'S PICKS 와 KEYWORD SEARCH 버튼이 있는데 펌프스 픽스는 펌프오디오를 운영하는 게티이미지가 추천하는 이달의 음악리스트를 들을 수 있고 키워드 서치를 클릭하면 제목, 가사, 악기 등에서 키워드를 넣어 검색할 수 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보내고 싶을땐 키워드로 christmas를 넣고 음악을 플레이 해보자. 몇년째 어딜가나 크리스마스면 들려오는 똑같은 음악이 아닌, 신선한 크리스마스 음악을 배경으로 조촐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


 

by pagenine | 2009/01/15 12:00 | 트랙백 | 덧글(2)

[지면광고] 현대카드

스톡사진이 사진작가의 의도대로 광고에 사용된 사례가 있는 반면, 이렇게 이미지 자체가 전혀 예상치 못하게 광고에 사용된 사례도 있다. 도발적인 포즈로 주유기를 들고 있는 모델. 이 광고에 사용된 원본 사진은?


여전사의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모델이 들고 있는 총이 주유기로 변신한 것. 촬영한 사진작가는 이 사진이 이렇게 광고에 활용되리라고 상상할 수 있었을까?


by pagenine | 2009/01/14 15:15 | a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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