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져] 토마스 생스터

감기때문에 꼼짝없이 누워서 주말을 보내야 했던 지난 일요일 오후
케이블에서는 러브액츄얼리가 재방송 되었고, 출발 비디오여행에서는 러브액츄얼리 트리비아가 방송되었다.
당연, 눈에 띄는 존재는 토마스 생스터.

2003년  러브액츄얼리 개봉 당시 토마스 군은 이렇게 소년도 아닌 뽀송한 아가 였는데...

2004년 잘자라난 어린이가 되어 엄마의 마음(으음?;;;)을 흐뭇하게 하였다. 그런데 이런 장한 어린이가...

2005년 갑자기 훌~쩍, 이렇게 자라버렸는데...

2006년 에는 이렇게 멋진 소년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이렇게 길이도 쭉쭉 늘어나고...


2007년 에는 은근한 어른의 향기가 느껴지고...

2008년 에는 완전 멋진 남자가 되어 나타나다니 T-T



잘자라주어 고마워 톰!



by pagenine | 2009/01/05 16:49 | celeb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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